1강의에서 배운점 & 가장 도움이 된 부분
1) 전체적으로 이론과 실습을 세밀하게 잡아주셨습니다.
- 회사에서 공부해보라고 책도 사주었지만 막상 KT에서 출간한 책을 보면 "이걸 내가?"라는 걱정이 확 듭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전공자가 아닌 이상 이런걸 접해볼 일이 없는데 책에 있는 내용은 과다한 이론과 샘플문항과 전혀 맞지 않은 '해보기'라는 황당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딩엑스 유료강의를 들었는데 3일에 하루 3시간씩 약 10시간의 강의를 듣고나니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실 시험이란게 목적성이 있다보니 패스할건 패스하고 핵심포인트만 빠르게 익혀야하는데 그런 점에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2) 모의고사 고난도 + 샘플문항 저난도 = 완성형
모의고사 2개를 풀어보면서 샘플 문항보다 2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반복적으로 풀면서 익히고나니 난이도는 할만했지만 사실상 KT AICE 홈페이지에 있는 샘플문항 난이도는 매우 낮은데 비해 2배는 어려웠습니다.
사실 인코딩, 스케일링이 시험에는 안나왔지만 그래도 그것을 이해하고 있으냐 없느냐의 차이로 인해 국어수준의 문제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즉, 어려운거 쉬운걸 다 풀어보고 시험에 들어가니 시험 난이도는 1.5수준이라 매우 쉽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알아야 할 포인트, 용어를 배우고 실습을 해서 익혔다보니 문제만 봐도 뭘 해야하는지 더불어 딥러닝 쪽에선 개선문제가 나왔을시 어떻게 하는게 시간효율을 얻을 수 있는지 등이 도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