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에서 배운점 & 가장 도움이 된 부분
AICE Associate 자격증 준비하면서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유료 특강을 결제하고 들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작 들을 걸" 싶었습니다. 막막했던 분들을 위해 특강에서 배운 점과 가장 좋았던 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① 파편화된 지식이 '스토리'로 연결됨
혼자 책이나 공식 홈페이지 예제로 공부할 때는 기능 하나하나를 외우기 급급해서 전체적인 그림이 안 그려졌거든요. 그런데 특강에서는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구현, 평가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처럼 쭉 이어서 설명해 주시니까, "아, 이래서 이 단계가 필요하구나" 하고 논리적인 흐름이 이해됐습니다.
② 딥러닝 코드의 재발견
특히 딥러닝 부분은 책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고 코드도 복잡했는데, 강사님이 훨씬 깔끔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짜는 법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첫날 이론 강의를 통해 애매했던 개념을 확실히 잡고 실습으로 넘어가니 코드를 작성할 때 자신감이 붙더라고요.
③ '요즘 문제'는 다르다
책에 있는 모의고사만 풀었다면 아마 떨어졌을지도 모릅니다. 강사님께서 최근 출제 경향을 정확히 짚어주시면서 "설마 이게 나오겠어?" 싶은 부분까지 챙겨주셨는데, 실제로 그런 내용들이 시험에 나와서 놀랐습니다.
① 실전 감각을 키워주는 모의고사 & 적중률
무엇보다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최신 경향의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예를 들어, 머신러닝 스케일링 과정에서 대소문자 구분 때문에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나, 딥러닝의 특정 argument 설정 등 혼자 했으면 놓쳤을 디테일한 부분들을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겪어본 덕분에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② 시간 단축을 위한 '찐' 꿀팁
오픈북 시험이라고 해도 검색하느라 시간 다 보내면 소용없잖아요. 강사님이 공식 라이브러리 사이트(Docs)에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는 검색 팁부터, 자동완성 기능 활용법, 여러 줄 주석 처리 같은 단축키 활용법까지 시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실질적인 요령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③ 실시간 Q&A와 녹화본 제공
모르는 게 많았는데, 실시간 강의 때 채팅으로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목이 쉬어가면서까지 열정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놓친 부분은 녹화본으로 다시 돌려볼 수 있어서 복습하기에도 최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