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준비 과정 & 학습 전략
저는 유료특강 강의만 기다리기에는 비전공자여서 블로그 글들 뒤지다가 aice 오픈채팅에 들어가서 올라오는 정보들 확인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이*스에 있는 문제들도 풀어봤는데 답안이 조금 이해가 안되고 너무 양이 광범위하다는 느낌이 받아서
3회차까지 풀다가 가져다 버렸구요. 그래도 이때 기본 코드 정도는 혼자 익힐 수 있어서(pd.read_csv같은 기초들)
조우연강사님 강의 듣는데 데이터분석 부분에서는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1. 유료강의는 무조건 듣자.
2. 비전공자분들은 기초들은 따로 공부해서 조우연강사님이 찝어주는 중요한 부분만 유료강의에서 가져갈 수 있게하자!
3. 오프라인 시험은 비추드립니다. 지각자 분들이 많은데 11시 시험 전이라고 그냥 막 입실시켜줘서 옆에서 부산스러워서 오전 시험은 떨어졌습니다.
4. 유료강의 마지막 부분에 요즘 자주나오는 문제들도 찝어주시는데 그것도 당떨어지더라도 안보지말고 꼭 어디에 메모하거나 적어서 여러번 보세요! 저는.. 그거 안보고 문제푸는 부분만봐서 문제 나왔을 때 엄청 당황해서 오픈북 한번 열었습니다.
5. 비전공자는 오픈북은 열지말자. 열어도 뭘 검색해야할지부터 멘붕와서^^ 시간만 버린다.
6. 시간내에 다 푸는 연습을 못할것 같으면 하루에 시험을 두게 신청하자. 그럼 시간 감이 저절로 잡힙니다.
응시료가 너무 비싸서 힘들다? 그러면 절대로 시간내에 다 푸는 연습하기.